본문 바로가기

부추김치

부추로 만드는 부추 부치미 요즈음 초부추가 아주 맛이 좋아서 한박스 들어온 초부추로 부추김치도 만들어 놓고 조금 남긴 부추로 부추부추미를 만들었다. 초부추란, 부추가 자라서 제일 먼저 수확하는 것을 말하는데 일반부추보다도 더 연하고 작다. 아무래도 어린 부추다보니 먹기에도 부드럽고 영양은 더 많다고 하니 매년 이맘때에 찾가 구매한다. 지난번에도 부추의 효능을 글을 스면서 알게 되었지만, 여러군데에 탈이 많은 나의 건강에 없어서는 안되는 식품재료라서 늘 부추를 잘 먹으면서 건강관리도 한다. 오늘은 조금 남은 부추로 부추 부치미를 만들었다. 먼저 반죽을 만들었다. 반죽으로는 밀가루와 부침가루 반반식씩 혼합하고 여기에 물을 넣고 약간 질척하게 농도를 맞추어 놓고 계란 하나 , 소금은 작은 티스푼으로 반수저를 넣고 더 풀어서 혼합한다. .. 더보기
부추의 효능과 부추 김치 담기 어제는 초부추로 부추김치를 담았다. 초부추란 부추가 자라기 시작한 후에 처음으로 수확한 부추를 초부 추라 말을 한다. 처음으로 수확한 부추는 또 자라면서 두 번째 수확을 하고 난 후에 그 두번째부터는 부추의 잎도 더 커지고 잘 자란다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켓에서 살 수 있는 부추의 크기이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늘 이른 봄에 부추가 자라서 처음으로 수확하는 초부추로 부추김치를 담근다. 나는 매년 나의 지인이 직접 농사를 지은 조선 부추로 부추김치를 담그는데 그 이유는 부추의 영양 때문이다. 부추가 내 건강을 다스리는 데에 아주 유용한 먹거리라서 부추가 나오면 항상 부추김치를 담아 놓고 늦여름까지 부추를 밥먹듯이 챙겨 먹는다. 어제 도착한 초부추를 보고 역시 올해의 작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가.. 더보기